부산중기청, ‘마이스터고’ 위한 맞춤형 채용박람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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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49회 작성일 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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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기청은 오는 10일 부산기계공고 체육관에서 ‘2019 부산 마이스터고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고졸 청년채용을 활성화해 주력업종 부진에 따른 지역경기 침체를 극복하고 마이스터고 학생들의 다양한 일자리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부산시교육청·부산병무청·부산상공회의소·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본부·부산벤처기업협회 등이 공동으로 개최한다.

 구인기업은 지역강소기업 및 고용창출 우수기업 등에 선정된 우수 중소·벤처기업과 병역지정업체 등 부산울산경남지역의 중소기업 20개사가 참가해 총 45명 이상 채용할 계획이다.

 참가기업 중에는 지역 강소기업인 ㈜마이텍·㈜디유티코리아·㈜대일·다운정보통신㈜·㈜선재하이테크를 비롯해 고용창출 우수기업인 삼진식품㈜ 등이 참여한다.

 또 지역 마이스터고는 부산기계공고·부산자동차고·부산해사고 등 3개 학교에서 250명 이상이 참가해 각자의 꿈을 실현할 직장을 찾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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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중기청 조종래 청장은 “우수 기술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양질의 일자리를 선택하고 싶은 마이스터고 학생의 만남의 장을 통해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며 “지역 고용위기를 극복하고 마이스터고 졸업생들이 원하는 직장에 취업할 수 있도록 더 나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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