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부산메이커스협회와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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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42회 작성일 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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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는 25일 산학협력관 304호에서 부산메이커스협회와 부산지역 메이커산업 발전 및 메이커스페이스 활성화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메이커 스페이스(Maker space)란 3D 모델 파일과 다양한 재료들로 소비자가 원하는 사물을 즉석에서 만들어(printing)낼 수 있는 작업 공간을 말한다. 이는 전통적 제조업의 과정을 넘어 굴뚝 없는 비트(bit) 제조업으로 도약하는 가상 세계의 객체를 현실화하는 방법이다. 제조업 자체의 패러다임을 전환시켜 일반 개인도 최종 완제품을 생산해 내는 '개인 제조업'의 부상을 예고하고 있다.



동명대LINC+사업단과 부산메이커스협회는 ▲부산지역 메이커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 개발 및 공동이행 ▲인적 물적 인프라 공유 ▲메이커 전문가 양성 등을 펼치게 된다.

두 기관은 인공지능(AI) 메이커 교육을 통한 인재양성과 협력방안을 위해 오는 4월 “스마트 제조와 AI”를 주제로 공동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동명대 신동석 LINC+사업단장은 "메이커 전문가 양성을 비롯해 부산지역 메이커 산업의 발전과 메이커스페이스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협약에는 동명대 신동석 LINC+사업단장, 안태영 지역사회협업센터장, 김상길 R&BD센터장, 이종표 총괄책임교수, 박수영 교수, (사)부산메이커스협의회 정충교 회장, 정기철 기획실장, ㈜아이피미라클 정장한 대표이사, ㈜쓰리디플러스 김성휘 대표이사, 다운정보통신(주) 정동훈 이사 등이 참석했다.

부산메이커스협회는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제1호 승인 비영리법인으로 메이커 활동으로 연결된 부산지역의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기업, 메이커 교육 기업 등 45개 회원사가 모여 메이커 활동을 체계화하고 활성화시키기 위해 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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